이미 내수시장이 거대한 미국, 일본의 꿀땅에는
디즈니랑 유니버셜이 알박기 해놓음
테마파크는 1년 내내 장사를 해야 함
물론 성수기때는 장사가 더 잘 되지만
체급을 유지하려면 1년 내내 장사를 해야하고 그러려면
기후가 1년 내내 적당히 온화한 곳이어야 함.
그런 곳이 미국 서부 LA주랑 미국 동부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임
이곳에 이미 디즈니랑 유니버셜 그 외 각종 놀이공원 회사들이 알박기해서
부지가 없음. 부지부터 마련해야 하는데 부지는 어떻게 마련할 건가?
한국에다 지으면 되지 하는데 미국 내수 소비 시장 규모는 중국의 두 배 이상은 됨
결국 미국 본토 꿀땅에다 지어야 장사가 본전 뽑을 수 있는 거임
유니버설의 에픽 유니버스도 마이애미쪽인가 거쪽에다 지었지 일본 중국에다 안 지음
우리나라에 땅 존나많은데?서울랜드 근처 빈 부지에 짓던가 아니면 용산 대통령실 근처에 지으셈
우리나라가 1년 내내 테마파크 장사할 기후나 접근성이 없지
기후가 뭐가 문제임 일단 장사만 잘되면 장땡이지않누
@ㅇㅇ(106.101) 기후가 문제지. 우리나라만큼 극단적으로 기후가 바뀌는 곳이 별루 없음.. 봄에 미세먼지 황사 여름에 장마 태풍 존나 덥고 습하고 가을에 좀 살만해지면 바로 존나 건조한데 춥고 눈오고..
인천보다는 부산이 더 따뜻하다
@ㅇㅇ 디즈니랜드 있다는 상하이 1월 평균기온이 4.9도 부산이 3.6도로 고작 1.3도 차이인 건 앎? 요즘은 온난화로 부산도 심심치않게 4도 넘고 5도도 넘고있는데 뭔
일본도 춥자너
넷플 테마파크 전략은 디즈니나 유니버셜하고는 다름 기존 테마파크는 외곽지에 대규모로 건설했다면 넷플은 도심에 상대적으로 소규모로 건설하고 운영방식도 입장료 일부 무료로 운영하고 그 안에서 자체상품들 판매해서 수익올리는게 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