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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올랜도 처음갔었고 1년만에 에픽때문에 재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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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구역
- 마법부
오픈하자마자 바로 해리포터 마법부 타러감.
큐라인은 보던데로 역대급. 진짜 영화 마법부 그 자체.
외국 유튜버들도 칭찬일색이였고 블로그나 여기서도 칭찬들을 많이봤어서 엄청기대하고 탔었는데 개인적으로 많이 실망했음. 디즈니 라이즈오브 레지스턴스 처음탔을때의 충격을 기대했는데 반도 못미친듯. 
스크린과 애니메크로닉스를 적절히 잘 섞긴했지만 임팩트가 부족했고, 스케일은 큰데 스크린이 너무 많고 내용이나 대사들이 조금 더 자세하게 이어지면 좋겠다는 생각. 돈을 많이 들인건 알겠는데 그에 비한 효과는 적은듯.
엄청난 해리포터 빠돌이라 많이 아쉬움 ㅠㅠ
이날 총 3번탔는데 탈때 마지막에는 결정적인 애니메트로닉스는 고장나서 안움직였음.
그리고 아주 살짝 멀미도 났음.

- 서커스
시차때매 좀 졸았는데 크게 임팩트는 없었음.
드래곤길들이기 뮤지컬이 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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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구역
- 몬스터 언체인드
아쉬움을 뒤로하고 몬스터 언체인드 타러감.
테마구역자체는 너무 잘 꾸며둠.
그리고 어트랙션자체도 해리포터보다 이게 훨씬 좋았음. 애니메트로닉스도 훨씬 많고 유기적으로 연결도 잘되면서 스토리도 좋았음. 특히 늑대인간 나올땐 진짜 놀랐음.
사람들이 취향따라 해리포터마법부나 몬스터를 원탑으로 꼽던데 나한테는 몬스터가 원탑. 내기준에서는 비교불가라생각함.

- 컬스오브울프
은근 스릴있음. 히컵윙글라이더 보다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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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길들이기 구역
- 뮤지컬
20분정도 하는게 퀄도 좋고 볼만함. 추천

- 히컵 윙글라이더
쏘쏘. 해그리드 롤코랑은 비교불가. 후지큐에 조콘이랑도 비슷한 스타일인데 조콘이 더 재밌음. 

- 드래곤레이서랠리
너무짧고 비추. 돌리기도 힘듦. 별로

닌텐도월드
- 마리오카트
일본보다 훨씬긴 느낌인데 실제로 더 긴지는 모르겠음
- 돈킹콩
일본 오사카랑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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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더스트 각2번씩.
초록, 노랑 2번씩 탔는데 색깔별 차이는 크게 못느꼈고 생각보다 격렬했음. 듀얼링 코스터 처음타봤는데 서로 손이 닿을듯말듯할때 듀얼링의 진가가 느껴지는듯. 두 열차 속도가 같을때는 서로를 볼때 멈춘느낌도 나고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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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개는 떡볶이 꼬치랑 김치바오. 에픽유니버스에 한식이름인 음식이 2개나있어서 신기해서 시켜봄. 가격은 12-13달러정도 했던거같음 저거하나씩에 만육천원이 넘음.
떡볶이꼬치는 약간소떡소떡느낌인데 치즈가 너무 느끼하고 짜서 별로.
김치바오는 맛있었음. 추천!


전체적으로 테마는 정말 잘 꾸며뒀는데 사람들의 칭찬과 유니버셜의 완전 새로운 테마파크라는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인지 뭔가 아쉬움이 컸음. 해리포터 어트랙션에 대한 실망이 큰게 원인인듯.

디즈니랑 유니버셜올랜도 후기는 작년에 적어서 패스하고 씨월드랑 부시가든 후기 추가로 올릴예정. 두군데서 진짜 인생 롤코랑 스릴어트랙션타고왔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