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나라에서 조그만 기업이 놀이공원에 이 정도 투자하는것만도 뭔가 해볼려는 열정과 의지가 느껴져서 응원하고 싶은데

에버 얘넨 뭐냐 진짜 뭔가 해볼려는 의지 자체가 안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