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승차감 쓰레기에 타면 안될 것 같이 말하던데
정작 해외 유튜버들 파에톤 리뷰 보니까
앞은 Glass Smooth(유리처럼 매끄럽게 부드럽다)하고 뒤는 진동이 좀 있지만 연식을 감안해도 훌륭하다. 다른 B&M 인버티드 코스터랑 비교해도 그렇다.
고 하는데 뭐냐?
무슨 승차감 쓰레기에 타면 안될 것 같이 말하던데
정작 해외 유튜버들 파에톤 리뷰 보니까
앞은 Glass Smooth(유리처럼 매끄럽게 부드럽다)하고 뒤는 진동이 좀 있지만 연식을 감안해도 훌륭하다. 다른 B&M 인버티드 코스터랑 비교해도 그렇다.
고 하는데 뭐냐?
각자 느끼는 예민함의 차이 아닐까? 그리고 같은공원내 싱글레일이 있다보니 극비교도 가능할테고ㅇㅇ 여러 파크 매니아들 얘기나 코멘트들보면 아시아인.. 특히 한국인들은 매끄럽고 부드러운걸 거친트랙보다 선호하더라는~ - dc App
트랙자체가 거친건 제외ㅇㅇ 그건 한국인들도 이해하는편이더라 대체로ㅇㅇ 예로 우든같은ㅇㅇ - dc App
예를들어 티익은 우든이니까 당연한데 파에톤은 나무도 아니면서 왜이럼? 이런꼴ㅇㅇ - dc App
외국놈들 말은 좀 거를필요가있음
개인적으로 파에톤은 게임처럼 흥미/격렬/멀미 계산했을 때 50/70/80쯤 되는 코스터라서 느끼는 재미에 비해 승차감이 쓰레기인 건 맞다고 생각함 경월에 있는 다른 코스터들이 워낙 부드러워서 상대적으로 파에톤만 거칠게 느껴지는 것도 있을듯
솔직히 특수트랙은 진짜 완벽하게 만든 게 아니면 탑승자 입장에선 고통스럽기만하고 그렇게까지 즐거운 요소는 아님 파에톤이 2000년대에 특수트랙 위주로 건설됐으니 호불호가 갈리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봄
아니 그 상대적인 부분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냥 파에톤 승차감 자체만 봤을 때 여기 애들은 쓰레기다 하는데 해외 유튜버들은 부드럽다고 하잖어
응 ㅈㄴ개10노잼 싸구려 멀미만 쳐나는 롤코ㅉ
파에톤 명작임
그 누구도 그런소리한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