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J


더 플라잉 다이노소어. 테밍 아니고 스릴 기준. 많이 타보셨겠지만 +G가 지속되는 맛에 속도감에 그 특유의 황홀함이 상당합니다. 물론 스릴 때문에 테밍은 포기한 건지 대기줄 테밍은 무슨 쇠사슬밖에 없습니다.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는 당일 닫았어요 으헝헝헝헝


나가시마 스파랜드


스틸 드래곤 2000 하쿠게이 둘 다 진짜 재밌어서 고민했는데 이건 개인적으로 하쿠게이인 듯합니다. 스틸 드래곤 2000은 체급에 비해서 이젝터 에어타임도 없고 좀 단순해요.


후지큐 하이랜드


맛도리가 많긴 한데 특별함과 격렬도를 고려해서 에에쟈나이카로 가겠습니다.


그린랜드


밀키 웨이. 듀얼링이라는 것도 특별한데 하나는 역주행, 하나는 스탠딩이라서 특별합니다. 레이아웃도 꽤 좋고요.


히메지 센트럴 파크


비너스 GP.  평범한 루핑 코스터가 이렇게 잘 만든 편인 경우는 없고

디아블로도 배트맨 클론 중에서 지형 땜에 낫긴 한데 그래봤자 배트맨 클론이라서 탈락입니다. 비너스 GP는 낙하면 낙하, 루프면 루프, 페이싱이면 페이싱으로 혼자서 사물놀이를 다 하는 수준입니다.


루숫수 리소트


울트라 트위스터


울트라 트위스터 중 유일한 커스텀 레이아웃이고 심지어 아주 작은 다이브 루프를 가져서 강렬하고 그 뒤에 다른 울트라 트위스터와 같은 크기의 더블 하트라인 롤을 좀 더 빠르게 지나갑니다. 가장 중요한 거는 다른 울트라 트위스터의 역방향 더블 하트라인 롤은 둘이 끊겨있는데 얘네는 이어져 있어서 체감상 그 구간이 더 깁니다. 중간 브레이크 없는 것도 엄청난 가산점 요소입니다. 다른 울트라 트위스터를 압도하는 페이싱과 격렬도입니다.


나수 하이랜드


빅 붐입니다. 또 다른 양대산맥인 카멜 코스터가 각도도 완만하고 별 게 없습니다. 빅 붐은 루프부터가 메이쇼 특유의 원형 루프라서 정말정말 강력하고, 첫 낙하가 루핑 코스터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파릅니다. 정확히는 모르는데 눈대중으로 75도 정도 됩니다.


에버랜드


티 익스프레스. 로봇랜드와 마찬가지로 이거 말고는 탈 것이 별로 없습니다.


로봇랜드


쾌속열차. 로봇랜드 갔더니 할 것이 없어서 이것만 6번 탔습니다. 물론 스카이타워, 회전기어는 탈 만 해요.


서울랜드


은하열차 888. 블랙홀 2000은 에어타임이 미미하고 은하열차 888은 아예 없어서 에어타임으로승부는 보지 않겠습니다. 일단 은하열차 888은 헬릭스와 루프로 아주 강렬한 중력가속도를 선사합니다. 그리고 산 속을 달리는 것이 블랙홀 2000의 파크 투어 느낌보다 개인적으로 나아서 은하열차 888입니다.


경주월드


파에톤. 스콜 앤 하티는 개장 일주일 전에 가서 못 타보기도 했고 클론이기도 해서 테밍도 좋고, 피날레가 좋은 편에 속하는 커스텀인 파에톤을 골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파에톤 루프와 코브라 롤의 격렬도가 좋습니다.


부산 롯데월드


자이언트 스플래쉬. 겨울이면 스플래쉬를 가만해서라도 타야 됩니다. 에어타임이 진짜 재밌고 속도감도 진짜 좋아서 자이언트 디거보다 마음에 듭니다.


이월드


부메랑. 사실 외국 가면 승차감 망한 양산형 클론 취급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승차감이 그렇게까지 나쁘지도 않고 우리나라에서는 희귀합니다. 카멜백이 생각보다 페이싱도 별로고 에어타임도 부족해서 부메랑이 낫습니다.


서울 롯데월드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3개 다 못 타 봐서 이거는 댓글 ㄱㄱ


도쿄돔 시티


썬더돌핀. 백 다아아안도 흥미로운 패밀리 코스터지만 충격적이게 낮은 5m의 최고 높이 때문에 썬더돌핀하고는 비비지도 못합니다. 근데 너무 문을 계속 닫아서 저도 못 탔어요..... 아직도 운행을 안 해요


전부 안 가봤지만 진심으로 이것밖에 탈 게 없다 싶은 놀공들


제주신화월드-댄싱 오스카

요코하마 코스모 월드-다이빙 코스터:배니쉬

씨 파라다이스-써핑 코스터 레비아탄

도쿄 조이폴리스-이름 기억 안 나는 스피닝 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