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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인정

근데 크라크가 다른 나라에 있긴 있지만 양산형은 아님. 해외에서 평범한 것도 인정


근데 스하는 노인정. 그리고 코스터 크레딧 수백개 넘는 사람도 레이아웃 동일한 스턴트 파일럿, 파이어 러너보다 약간 나은 수준이라서 원더우먼에 가깝다고 평함.(Canobie coaster)


그리고 드라켄 낙하감 없다? 이거는 진짜 안 타본 거임. 물론! 해외 아이박스, 매버릭, 인타민 LSM 등등 이런 거에는 발리지. 그냥 버터 발리듯이 발리지. 하지만 드라켄은 나름 하강감 괜찮으니 뭐라 하지 마라.



파라오의 분노는 안 타봤는데 중국 베꼈다는 말 할 거면 중국에 있는 원본을 보여주던가 해야 그 말을 믿지


해외에서 흔하디 흔한 파크도 맞음. 근데 우리나라에서 해외에서 흔하디 흔한 파크가 된다는 것 자체가 좀 치는 거임


대략


로스트 아일랜드 테마파크<경월<실버우드 이 정도?


그리고 놀이기구 못 타는 사람은 그냥 말도 안 되는 사람임. Canobie coaster, National coaster, 그리고 Coasterdash 일행이 전부 코스터 카운트 500은 기본으로 찍고 가는 사람인데 뭔 소리야 그건. 비교를 해주자면 본인은 우리나라 평균에 비해서 많이 탄 사람인데 코스터 카운트 30임.




물론 근거를 반대해서 그렇지 우리나라 테마파크 산업 망한 거는 진짜 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