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나가시마 스파랜드 갔을 때 멀미도 심하고 어트랙션들도 한국보다 많이 하드해서


힘들어서 비싼 돈 줬으니 경험만 딱 하고 간다는 생각으로 롤코들만 딱 한번씩 타보고 돌아왔거든?


온천도 노천탕 크다는 이름값에 비해 물이 그렇게 좋다는 느낌도 못받았고


여긴 살면서 딱 한번 이상은 안 올거 같다라는 감상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힘이 드니까 다른데는 별 생각 안드는데 나가시마는 왜 이렇게 또 가고 싶냐?


뭔가 내 머리 속의 이성적 사고루틴과 별개로 몸이 땡기는 뭔가가 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