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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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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쉬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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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할로윈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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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판타지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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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불꽃쇼와 웅장한 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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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별 테밍과 찬란했던 글로벌 페어 



저는 15년차 에버빠입니다 
요즘 추억에 잠겨 이런글을 써봅니다. 좀 오래 다니신분이라면 다 봤던 풍경들일겁니다 
그리고 요즘 전성기로 말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저는 에버랜드의 전성기는 이 2개로 나눠진다고 봅니다 

1. 마스코트가 라시언 라이라 인가? 

라시언 라이라가 있던 시기 에버랜드의 공연들은 외국에서 상도 받을정도로 놀라운 수준이였습니다 

2. 카니발 광장에 종탑 건물이 있는가? 

위 사진들을 보다보면 지금의 매직타임레스토랑이 아닌 종탑이 있는것을 보실수있습니다 . 
그당시는 에버랜드의 과도기로 현대와 아날로그 사이의 시기였습니다. 
그당시에는 카니발 광장의 바닥을 맵핑으로 테마마다 바꾸고 현수막도 휘향찬란하게 걸었습니다 


또한 저는 다음글을 모두가 봤으면 좋겠습니다.


놀이공원도 생애주기가 있습니다 

에버랜드 또한 그 생애주기의 흐름으로 인해 지금의 욕먹고 시선이 안좋은 시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테마파크는 하나의 사업입니다. 덕후들의 시선도 중요하지만 업이기에 수익또한 중요합니다  

에버랜드는 생애주기로 치면 안정기자 휴식 노후를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그렇기에 회사는 정체성과 규모보단 이미 올사람은 오니까 투자대비 수익률(ROI)를 올리자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에버랜드는 2000년~2013년까지 이미 대외에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역할로 다양하고 웅장한 퍼레이드들을 많이 하였기때문이죠 

그렇기에 지금의 롯데월드 경주월드와 비교되는것입니다. 
두 파크는 이제 해봐야 35~40주년입니다 에버랜드가 웅장하다며 거쳐온 2000~2013년의 대외 각인기를 
롯데월드와 경주월드가 겪고 있기에 지금의 안정기의 에버랜드는 더욱 비교되어 보이는것입니다. 
롯데월드와 경주월드는 차후 고정적인 관람객을 유치하려는 의도기에 수익성이 없어도 웅장하고 좋은시설과 공연들을 도입하는것입니다 

에버랜드는 이미 수익성을 챙기지않고 투자하던 시기가 지나왔고 이제는 수익성을 생각해야하는 시기입니다 
그렇다고 잘하고있다는것은 아닙니다. 수익성을 챙기는 대로 그 수익으로 재투자를 해야할것입니다. 
특히 어트랙션 부분은 어느때보다 보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정기인만큼 더욱 손님들을 잡아둘만한 새로운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장치가 공연이 됬든 어트랙션이 됬든 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갤러리가 아주 서로 치고박고 다 싸우셔서 이렇게나마 글을 써봅니다 

롯데월드와 경주월드 에버랜드가 다 똑같은 년도에 개장하진 않았으니까요 

롯데월드와 경주월드는 열심히 일하는 회사원 
에버랜드는 슬슬 정년퇴직하고 노후준비 하는 회사 임원입니다 

열정을 식히고 싶어서 에버랜드가 그런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절로 
테마파크라는 사업의 수순에 따라 식어진것이지요 

언젠가는 롯데월드와 경주월드 또한 이러한 시기가 올것입니다. 
전 그렇기에 모든 테마파크 놀이공원 팬들이 각자의 공원들을 개인적인 초점에 맞춰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에버랜드는 투자도 안하고 공연도 줄고 어트랙션도 안만들지만 망한 공원은 아니라는겁니다 
단지 열정을 뿜어낸후 쉬고있는것입니다 

열정을 최선을 다해 뿜고있는 롯데월드 경주월드 또한 이 시기가 올것입니다 
모두의 배려와 존중이 공존하는 갤러리가 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