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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녀왔는데 진심 너무너무 좋았다
그래서 출국 당일 날 하루 더 다녀왔다 ㅋㅋ

사람이 별로 없다고 했지만
토이스토리 rc카나 그리즐리는 1시간 대기는 찍히는 정도
(알씨카는 왜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음)

기대도 하지 않은 미스틱 매너
스토리부터 연출까지 너무너무 좋았고
그리즐리도 재미있었음

푸우같은건 연식이 보이긴 하는데
테밍의 힘으로 여전히 즐거운 어트랙션

프로즌은 스토리 좀 끊기는 느낌이 들었는데
어차피 우린 영화를 다 본 사람들이니깐
애니메트로닉스만으로도 너무 환상적이었음
다만 프로즌월드에 롤코는 심하게 짧더라

최고라는 이야기 너무 많이들은
도쿄디즈니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트랙션 타는데 뭔 선착순으로 해야 하는 것도 많고
돈낸다고 다 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번 더 타고 느끼고 싶어도 물리적으로 너무 힘들었음
디즈니씨는 조금 나은 정도고 걍 비슷

내 마음속엔 홍디가 훨씬 더 잘 담겼음
하도 별로라는 소릴 들어서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정말 행복한 시간보냄
꼭 한번 들리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