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때는 잘 못 느꼈는데


어트랙션 한 두개만 쉬어도 구성 빈약하다 느껴지고


전체적인 파크 디자인이나 배치도 도디에 밀림..


특히 딪씨랑 비교하면 민망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