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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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번째로 탑승한 기가코스터


첫 하강경사가 80도인 밑의 3개에 비해서 60도 정도로 완만해서 그런지 몰라도 탑승하기가 부담스럽지는 않았었음.

3차 하강부터 마지막 브레이크까지 구간이 볼만했었고 첫 탑승시 예전 모르간 노란색 1량 6좌석 비클 생각하고 갔다가 판자 위에 딸랑 시트만 올려져있는 비클을 보고 충격받았었던 기억이 남.

또한 밑 3개의 롤러코스터들에 비하면 리프트 속도가 가장 느림 마지막으로 올라가면서 뒤를 보면 나고야 도심이 보였었기도....? 이건 잘 기억이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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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번째로 탑승한 기가코스터


다른 3개에 비해서 첫 하강이 가장 묵직하며 첫 하강시 블랙아웃도 가장 심했었음. 또한 첫 하강시 좌측 오대호를 바라보면서 낙하하는게 좋았었으며

전체적인 레이아웃이 스틸드래곤 2000에 비해 속도감 위주로 구성되어있는게 특징임.

특이하게 하차플랫폼과 승차플랫폼이 나뉘어져 있었던게 기억나며 리프트가 케이블리프트여서 그런지 몰라도 상승 속도가 가장 빠르고 가장 무서웠었음.

여담으로 상승시 30초동안 우측의 파크 전경을 보는게 볼만하고 상승할수록 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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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번째로 탑승한 기가코스터


첫 하강후 질주하다가 60m 정도의 높이로 상승하는 카멜백이 좋았었으며 다른 기가코스터들과는 다르게 주차장 일부에 코스가 나와있음.(경주월드 드라켄 2차하강구간 생각하면 됨)

이 롤러코스터는 다른건 모르겠는데 마지막 브레이크 진입 직전에 뱅킹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레이아웃이 아쉬운 느낌임.

마지막으로 리프트에서 우측을 보면 토론토 다운타운을 볼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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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네 번째로 탑승한 기가코스터


위의 레비아탄과 동일회사 동일기종이나 밀레니엄 포스처럼 카멜백 트랙의 비중을 줄이고 속도감 있는 트랙위주의 레이아웃으로 구성된 것 같음. 또한 지금까지 탑승해본 기가코스터들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탑승해 봄.

스틸드래곤 2000과는 정반대로 체인리프트 속도가 상당히 빠르며(99m 지점까지 40초만에 상승하며(한국에서는 경주월드 드라켄에서 유사한 체험 가능) 첫 하강 직전에 정면 좌측으로 샬럿 다운타운을 볼 수 있음.

마지막으로 약 50m 정도 급상승하는 턴 지점 이후 이어지는 후반부 레이아웃은 레비아탄에서 아쉽게 느껴졌던 후반부 레이아웃을 보완한 느낌임.


체인리프트나 케이블리프트로 상승하는 기가코스터중에선 판테리온이나 오리온(하강포함시)은 탑승해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