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투자 주춤상태라고 봐야하나?
내가 알기로는 롤러코스터 건설이 파크 입장으로는 양날의 검이긴 하지만
2023년 도부 동물원의 레지나 두에(리뉴얼)와 후지큐의 조콘다음으로 신규 롤러코스터 소식이 없음(디즈니랜드 스페이스 마운틴은 제외)
로컬파크 양대산맥 후지큐와 나가시마가 00년대부터 우한코로나 직전까지 5년마다 롤러코스터를 갈아치운게
옆나라 국민으로선 부럽기도 했는데 우한코로나 종식후 조금 지난 현재는 뭔가 다른 상황이노
아니면 투자 주춤상태라고 봐야하나?
내가 알기로는 롤러코스터 건설이 파크 입장으로는 양날의 검이긴 하지만
2023년 도부 동물원의 레지나 두에(리뉴얼)와 후지큐의 조콘다음으로 신규 롤러코스터 소식이 없음(디즈니랜드 스페이스 마운틴은 제외)
로컬파크 양대산맥 후지큐와 나가시마가 00년대부터 우한코로나 직전까지 5년마다 롤러코스터를 갈아치운게
옆나라 국민으로선 부럽기도 했는데 우한코로나 종식후 조금 지난 현재는 뭔가 다른 상황이노
그래도 우리나라보단 나음 ㅇㅇ
ㄹㅇ 공감한다
아무리 새 롤러코스터를 들인다해도 타카비샤 후지야마 에에쟈나이카 하쿠게이 스틸드래곤중 없에는건 말도안돼고 아크로뱃도 아깝고 조콘은 돈을 너무들여서 없에기 좀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