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월드 2022년 오픈 당시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가장 비판받은점은 테마파크 페인트칠 색감 디자인들이 전반적으로 뭔가 제주신화테마파크처나 광주패밀리랜드나 과천서울랜드같이 80년대 90년대 놀이공원처럼 알록달록 진한색으로 촌스러운 느낌이거나 테마파크답지않게 칙칙한 색감이 비판받았음
2022년 오픈한 부산 롯데월드 건설 비용이 약 3,500억원임
도쿄디즈니랜드 오사카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에 있는 미녀와 야수 놀이기구,해리포터 놀이기구 건설 비용 한개 비용 각각 7,000억원 이상 투자됨.
춘천 레고랜드 전체 건설 비용은 더 적은 금액이고..
롯데월드 다크라이드 콩x고질라 560억원으로 국내 놀이기구 투자 금액 1위의 10배 이상이 되니 퀄리티 스케일이 차이날수밖에..
롯데월드 아트란티스 350억원,롯데월드 파라오의 분노 500억원,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300억원
대전 오월드 리모델링 비용 3500억원으로 기대가 안되는 이유
광주 디즈니랜드니 부산 다대포 디즈니랜드니 허황된 기대는 한국에서는 접고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 신규 어트랙션 메이플월드 아일랜드 스톤 익스프레스나 즐기자
경주월드에 손님 뺏기고있는 에버랜드에서 신규 롤러코스터 스플릿 렉스 기종 기가코스터는 건설예상 비용은 약 800억원으로 추정됨
테마파크인데 어트랙션은 안만들고 자연농원처럼 정원 만 만들어서 엎어질게 뻔하지만..
부산 롯데월드 신규 롤러코스터 자이언트 레볼루션은 색감이랑 테밍 디자인 잘 나와서 정체된 부롯 이미지를 만회해주기를..
시간이 약이니 어린 나무들도 나중애 많이 자라면 여름에 시원하게 휴식하는 그늘도 많이 늘어날테고 봄 가을에 풍경 예뻐져서 대구 이월드처럼 조경 예쁜 테마파크가 될거라고 약간 기대는 됨
2026년 오픈 예정인
부산 롯데월드 새빨강색 기둥 부롯 바이킹은 충격임
인천 월미도 놀이동산 바이킹도 아니고..색감이 충격적임
조감도와 실제 모습..저 빨간 기둥밖에 안보임
한 줄 요약
부산 롯데월드가 허접하게 지어진 이유는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부동산 알박기 놀음 (땅투기) 목적이라서 다들 기대했던 큰 스케일에 높은 퀄리티로 정성스럽게 지어지지 못하고 마지못해 억지로 지은듯한 실망스러운 느낌을 주는 테마파크 부롯이 되어버림
개병신 장애같은 공원 망해라 씨발
씨발 저래놓고 싸구려 조루조루 롤코 더블하트?씨발 씨발
개씨발 저기가는 애들은 기초수급자
아 씨발 저기를 왜가노
기가코스터 에버랜드꺼 맞대 경월충 부롯충 꺼저
기가코스터는 에버랜드가 짓는다 부롯은 문닫아 더블하트 에버에게 줘
문안닫는것도신기할정도임
ㅂㅅ같은 부롯 빠는애들 정신병있는거같음
조감도 저건 최최최초고, 그다음에 나온 조감도는 빨간기둥이긴해
그거 어디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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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조감도 보니 캐슬 지붕이 푸른색이던데..바다와 잘 어울렸지만 최종은 주황색ㅠㅠ
최종결정권자가 이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