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야마는 운행안해서 못탐..

타카비샤: 분명 재미는 있는데 한국 롤코들 탔으면 아는 맛(?)인 롤러코스터임. 유명한 구간인 121도 구간은 너무 짧아 잘 안느껴져셔 아쉬웠음

에에쟈나이카: 몸 뒤집힌 상태로 에어타임 주는 개쩌는 롤러코스터임. 운행하는 동안 내가 어디에 있는질 모르겠음. 자리는 랜덤이라 고를수 없지만 앞자리는 초반 잠깐만 재밌고, 뒷자리는 끝까지 재밌었음.

조콘: 여러번 발진하고, 뒤로도 가는 패밀리형 롤코.
하강감은 거의 없긴한데, 이건 사이드로 꺾이는 맛이 있음(용어 있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남), 운행시간도 꽤 되서 만족스럽게 탔던거같음.

철골반장: 원초적 공포를 준다고 생각하는 경월의 크라크나 토네이도, 자이로드롭, 번지점프 등등 다 타봤는데 이게 걍 가장 무서웠음. 줄은 뭔가 가늘어 보이고 대관람차 높이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옆으로 도는데 내가 할수있는거라곤 아무것도 없는 공포감..


예전에 나가시마 스파랜드도 갔었는데 주관적으로 비교해보면 에에쟈나이카>하쿠게이, 스틸드래곤>나머지 놀이기구 정도

그리고 클룩에서 왕복버스로 예약해서 가면 4시부터 이용할 수 있는 온천티켓 주는데 꼭 가는거 추천함. 온천 향도 좋고, 전날 잠도 잘 못잤는데 피로도 싹 사라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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