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는 태어나서 두번가봤는데 둘다 20년전이라 거의 기억이 안나고
서울롯데월드만 최근 3년동안 100번 간거같은데요
내일 오랜만에 에버랜드 갈생각인데
오전 10시 오픈런부터 끝날때까지 하루종일 놀생각이고요
서울롯데월드 기준으로...
아트란티스 한 100번탄거같고 탈때마다 재밌긴한데 스릴은 아예못느낌. 그냥 팔짱끼고 하품하면서 탐
자이로스윙 한 100번탔고 탈때마다 재밌긴한데 역시 스릴이 아예안느껴짐. 마찬가지로 팔짱끼고 하품
자이로드롭 한 30번 탄거 같은데 솔직히 재미도 없고 스릴도 거의 안느껴짐. 발쫙뻗고 손 들고 하품하면서 탐
퍼레이드 노래가사 싹다외울정도로 너무많이봄. 재밌긴한데 새로운게 땡김.
나머지 놀이기구는 뭐.. 한번씩은 다타봤는데 솔직히 제기준 개노잼이라 줄짧을때아니면 안탐.
근데 에버랜드 티익스, 경주월드 드라켄 스콜하티 뭐이런것들 구경하다보니깐 아트란티스보다 재밌어보여서 직접 타볼생각인데
경주월드는 집에서 좀 멀고 해서 일단 에버랜드 가서 티익스 타볼생각인데요
원래계획은
첫번째는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티익스만 무한반복 하기
두번째는 티익스 2번정도타고 나머지 어트랙션 다 타보기
세번째는 티익스 한번타보고 사파리나 로스트밸리같은 동물구경 위주로 하기
뭐 이정도로 생각했는데요
제상황에선 뭐가 제일 나을까요?
더좋은 코스있나요?
참고로 이번에 에버 한번갔다가 엄청재밌는게 아닌이상 재방문의사는 없을듯? 귀찮아서ㅠ
가르침 좀 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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