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디거 뒤쪽 부지가 그린벨트 아니고 테마파크부지임
거리뷰 보면 알겠지만 산도 아니고 그냥 공원 수준의 완만한 지대야
하다못해 주차장이 개같이 넓어서 d 부지랑 버스 주차장만 이용해도 디거 하나 들어올 크기
어차피 저기 다 못 채우는건 누가 봐도 아는거고 극적 부활한다? 그럼 지하주차장 파도 그만..
아쉬운건 뱅앤드롭 밑 공차 찍힌 그 곳은 별 개같은거 처 만들 예정임 이미 만들었나?
무울론 이런거 다 재껴두고 투자 할 의향이 있냐 생각하면 최소 5년안에는 없을 듯..
그냥 부지가 있냐 없냐만 봤을 때 부지는 있다는거임
사실 부롯 부지 내에서도 소소한거 몇 개는 충분히 들어올 곳도 있고
저기 들여오려면 커스텀으로 들여와야 하는데 지금까지 클론만 들여온 부롯이 과연?
그게 문제지 뭐 ㅋ 결론적으로 롯데의 의지
그린벨트는 아니여도 원래 거기가 테마파크 남쪽에 있던 녹지를 개발하기 좋게 북쪽에 옮겨놓은거라 특혜의혹도 나왔었는데 나무 밀고 개발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
일단 의지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함 부산에서 환경단체 ㅇㅇ단체 이런 새끼들 민심 개같이 박아서 ㅋㅋㅋ 부롯때문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그리고 저기가 산이 아니라 공원이라 울창한 숲도 아니라서
환경단체들 사실은 인류의 암 중공의 이익 만 대변하면서 중공의 경쟁국가에서 개발 발전 방해하려고 환경 논리내세우면서 분탕질 간첩질하는거 이제 다 눈치챘잖아 ^^
환경단체가 문제가 아니라 개발 못하는 원형보전지가 부지 양쪽에 있어서 테마파크 짓기 편하라고 한쪽에 합쳐놓은건데 그걸 개발하려하면 골치아파질 수밖에 없음
롯데타워 활주로 사례를 보면 원래 안 되는 것도 의지만 있으면 어떻게든 가능은 하지만 기업 회장의 평생 숙원인 롯데타워와 그냥 돈벌이용 테마파크를 같게 놓고 볼 수는 없지
의미가 문제가 아니라.. 그 의지를 표현했다가 지금의 부롯도 위험해짐..
조건부로 지금의 부롯 개발 받아놓은건데 그 조건을 깬다??;; 가능하라고 생각한게 너무 희망회로거나 너무 모르거나.. 싶은것 같은디요..
지형타는 롤러코스터 K-라이트닝로드 설치좀
망하기 직전되면 그때 정신차리고 개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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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개발 못한다고 보면 됨요... 그리고 왼쪽 동그라미는 그나마 완만하고 오른쪽 동그라미는 산 맞음.. 왼쪽도 사실 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