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오픈때 갔음

설 연휴 첫날인데 사람 별로 없었음
오픈은 원래 이런가? 입장줄은 긴데 놀이기구는 원활하게 탐

물 관련은 운행 안해서 못타고 토네이도 드래곤 빼곤 다 탔음

타임라이더

젤 첫빠따로 탔는데 토 봉지가 있길래 뭐지 했는데
왜 있는지 알겠더라 생각보다 ㅈㄴ 크게 움직임ㅋㅋ
관람차로 생각할텐데 절대 아니고 흔들리는거 집중하느라
관람 못함ㅋㅋ 근데 재밌긴함


바이킹

그냥 딱 표준 바이킹느낌?
바이킹류 별로 안좋아하는데 사람 꽉차고 다들 소리지르고 바람 느끼니 걍 재밌게 즐기게 되더라 언제끝나나 소리 ㅈㄴ지르긴 했음ㅋㅋ


파에톤

솔직히 하나도 안무섭고 딱 처음 타기 좋은 놀이기구 몸풀기 좋고 재밌었음 밑이 뚫려있으니 더 재밌고 시원한 느낌


발키리

다른거에 비해 트랙도 짧고 뒤로도 가길래 ㅋㅋㅈ밥이네 걍 재밌는거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체감속도 ㅈㄴ빠르고 뒤로 가는데 아주 살짝 떨어져나갈거 같은 느낌 들더라 생각보다 재밌었음


드라켄

무서운거 모르겠고 순수 도파민 최고 걍 ㅈㄴ재밌었음
첫 90도 하강할때 ㅈㄴ설렜는데 기대를 충족시켜줌
타기전엔 후회되는데 막상타면 ㅈㄴ재밌는거의 정석느낌?
이거만 3번 탐


스콜앤하티

경월 롤코 중엔 젤 빡센듯? 짧고 굵은데 무서운건 1등인듯 첫 낙하하고 하루종일 정신없이 움직이다 바로 딱 끝남ㅋㅋ
정신이 혼미해지는데 재밌었음


크라크

내가 롤코는 좋아해도 이런류는 ㅈㄴ싫어해서
안전바 내려가는데도 타지말까 10번은 고민했는데 걍 탐
진짜 뒤질뻔했음.. 눈감고 고개숙이고 얼굴을 외부에서 차단했는데도 힘들었음 나는.. 일행들도 롤코 다타고 이거 탔는데도 젤 무서웠다했고 난 진짜 죽을뻔했음 진짜로


참고로 메가드롭(자이로드롭)은 운행종료 했다고 함 아쉽ㄲㅂ

5시간동안 안쉬고 탔는데
하나도 안힘들고 재밌기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