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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화성테마파크 개발지연 배상 소송 종지부
신세계프라퍼티를 비롯한 신세계그룹 계열사들이 화성 국제 테마파크 개발지연에 대한 배상금 120억원을 토지소유주인 한국수자원공사에 지급하기로 했다.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프라퍼티 등 신세계그룹 계열사가 한국수자원공사를 상대로 낸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과 관련해 최근 원고 패소 판결이 확정됐다. 지난달 중순 나온 1심 판결서 패소한 신세계 측이 항소 기한 내 항소장을 내지 않았고 소송상대방(피고) 측인 수자원공사가 판결 확정 증명 절차를 마치면서다.지난해 2월 테마파크 개발사업자인 신세계 측이 수자원공사에 개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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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본문 지연에 대한 이유중에
화성 국제테마파크자리
이번 파라마운트 결정 이전에
신세계가 어떤 글로벌 테마파크 유치하려고 했는데
주변국에 이미 있어서 사업성을 이유로 거절했다고 함
디즈니는 몇번 차이고 그냥 사업 계획서도 안 낸다고 들었음 유니버설은 부롯 자리에도 계획서 제출했으니까 유력하긴함
유니버설 내년에 춘천에 유치한대
유니버셜이랑 다시 협상했던게 맞았나보네
부산에 디즈니랜드 만든대
또 어떤 쓰레기 건설사가 다대포 주변 분양할라고 의원님입으로 개헛소리를 하게 만들었을까
다음달에 착공이래 진짜래
유니버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