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8선에서 따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놀갤여러분께 몇일간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뭐 다른말은 하지마십쇼 배가 고플테니요... 물배를 채워야겠지요 중2러의 장례식을 선언합니다 디시를 떠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