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난이도높은 놀이기구가 있는곳은 아닌데
후지큐가 멀면 하루쯤은 가서 놀만함


밴딧 - 공원 내에서 제일 재밌었음. 난이도가 높은 롤러코스터는 아니고 그냥 속도 빠르고 시원함. 에어타임이 한두번 있긴한데 어깨안전바라서 잘 안느껴짐. 중간중간 whip이 꽤 강해서 안전바에 머리 부딪힐수도 있음. 서롯 아트란티스 정도의 포지션 인거같은데 갠적으론 아틀이 더 재밌는듯. 그래도 인기 있는만큼 재밌긴함 ㅋㅋ


크레이지 휴 - 크레이지 스톤이 일반 번지드롭같은거면 이건 급발진 상승만 하는 기구. 재미 1도없고 아무느낌도 안남. 더울때 한번씩 타면 시원할듯.


스핀 런웨이 - 기대안했는데 재밌었음. 의자가 회전하는데 딱 혜성특급이랑 비슷한 재미를 줌. 측면관성은 혜특보단 좀 덜한데 속도감은 더 큼.


리포비탄 로켓 루나 - 급발진 인버트 롤러코스터인데 이렇다할 하강은 딱히 없고 그냥 시원하니 좋음. 이것도 기대 안했는데 발 아플때쯤 타니까 힐링되고 재밌음. 어두컴컴한 실내 달리다가 중간에 한번 밖으로 나갔다 들어오는데 꽤 짜릿함.


루핑 스타쉽 - 360° 회전하는 바이킹 느낌인데  당연히 어깨안전바고 기대했던것보단 너무 재미없음. 하강감 하나도 없고 서롯 자이언트 루프랑 비슷하게 힘들기만 함. 탈거면 안전바 좀 헐렁하게 하는걸 추천.


하시비로GO - 서롯 자이로 스핀이랑 동일함.



갈거면 스무스티켓 끊어서 밴딧 여러번 타는걸 추천함
개인적으로 놀이기구보단 밤에 야경이 예뻐서 좋더라
또 좋은게 내가 흡연자라서
흡연구역 존나많은게 맘에들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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