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60년대 로큰롤 풍의 도시 느낌을 잘 살린데다가 흥겨운 브금도 나와서 에버랜드에서 유일하게 테마파크라는 느낌이 드는 공간이자 가장 낭만적인 공간이라는 생각이 듬
락스빌만보면 괜찮은데 다른데는 잡탕이라
ㄹㅇ 그나마 테마라는게 있는 곳
이솝빌리지도 괜찮아!
ㄹㅇ
저때 설계하시고 기획하신 분들은 다 퇴사했을 것이라는 것이 아쉬움
락스빌만보면 괜찮은데 다른데는 잡탕이라
ㄹㅇ 그나마 테마라는게 있는 곳
이솝빌리지도 괜찮아!
ㄹㅇ
저때 설계하시고 기획하신 분들은 다 퇴사했을 것이라는 것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