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sns 랑 행사 기획
일단 에버랜드 얘네들은 행사를 머리가 아니라 발로 기획하나봄....
요즘에서 아주 좋은 예시가 whatever 행사임
"그뭔씹?"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말해 보자면
에버랜드가 한달 마다 테마를 바꿔서 그 테마에 맞게 행사를 주최하는 것을 말하는 건데
문제는 시도 자체는 좋으나 퀄리티가 그걸 따라오지 못함
얘네들이 그동안 했던 1,2,3월 행사를 쭉 나열하자면
도대체 테마파크 인데도 불구하고 행사가 다 어디 에서나 볼법한 주제인 데다가 이때 당시가 겨울 시즌 이였는데 겨울 느낌이랑 하나도 매치가 안됨.... (눈 이나 얼음 같은 거 많은데 굳이 붕어빵 , 포춘쿠키 , 떡볶이.....)
심지어 얘네들 홍보 방식 부터가 ㅈㄹ 맞은게 쇼츠 들어온 부터 계속 쇼츠들로 대부분의 마케팅을 하였는데
그 마케팅 쇼츠가....
싹다 AI 로 다가 복사 붙여넣기 한 광고임 (심지어 손으로 한것보다 싼티 많이남..) 2023년 블러드시티 에서 아예 시네마틱을 넘어서 영화를 만들어내던 것과 달리 퀄리티가 2년만에 수직 나락감....
심지어 sns 랑 행사 말고도 또 감다뒤 콘텐츠가 나왔는데
바로 워킹사파리 차라리 이것보다 '로스트 밸리 클래식' 이라는 제목달고 다시 수륙양용차로 물길 따라 가는거 다시 복귀 시키는 게 더 나아보임.....
그리고 요즘에 기존에 있던 식당들 프랜차이즈 들로 바뀌고 막상 들여놓으면 프랜차이즈 들이랑 타협 안한채 기존 프랜차이즈 상가들 스타일로 그대로 들여오는거 보면 한숨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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