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마리오월드를 의식하고 만든것은 기정 사실인듯 하다.
조감도가 처음 나왔을 때 당시 구리다 개망했다 라는 우려와 달리
거의 완공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다들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반응이 보인다.
나도 실제로 가서 두번 정도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섣부른 생각일수도 있지만 이게 과연 오랜시간 사랑받을 수 있을까
마리오야 워낙 역사도 오래됐고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던 작품이니 굿즈던 어트랙션이던 상품성도 확실하고
동키콩 롤러코스터는 새로운 시스템까지 도입되서 ㅈㄴ 재밌어 보이던데
메이플랜드는 글쎄.. 테밍 잘된건 둘째치고 밖에서 한두번만 봐도 벌써 질리고 관심 안가는게 문제인것 같다
좋은 추억 보다는 내 메이플 아이디 들고 튄 초등학생 때 친 구 십 새끼랑 해킹당해서 속옷만 남은 내 캐릭터만 생각나서
자꾸 정이 안가. 이건 그냥 무작정 ㅈ병신같다 우우우 하는게 아니라
롯데월드는 내가 유모차에 있던 시절부터 다녀온 내가 정말 사랑했던 놀이공원이라 아쉬움.
물론 개장하면 개처럼 달려가서 흑우마냥 히이익 헤에엑 하면서 볼것같긴 하지만 .. 그 때 생각이 바뀌면 좋겠다.
아 그리고 이번에 에버랜드 상반기 공채 한명도 안뽑는다더라.
기가코스터는 무슨 진짜 ㅈ될거 같은데
내가 사랑해온 놀이공원들이 계속 앞으로도 쭉 사랑받고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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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존이 너무 작기도 하고 메이플에 추억있는 나이대는 대부분 현재 20~30대 인데 어트랙션은 유아, 패밀리 수준이니 타겟팅 자체가 잘못된거 같음 그 20
그 20~30이 가정을 이루고 애들을 데리고 오는게 목표인거 같은데 메이플이 마리오마냥 전연령대에서 사랑받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세계관을 알아서 이해시킬만한 어트랙션이 있는것도 아니고 새로운걸 투자해서 만드는건 좋기는한데 항상 나사 한두개가아니라 철근 몇십개씩 빠진 느낌이라 너무 아쉬움
아마 2030은 사진용으로나 방문하라고 만든걸수도있지
개좆병신같음 망할듯
기가코스터 4월착공이래 기다려봐
응 가든패스 열림 ㅅㄱ
에버는 직원들이 다같이 늙어가던데 그나저나 메이플은 ㄹㅇ 쌀먹겜, 영써티의 리니지같은 느낌도 있어서 그리 곱게 보이는 게임은 아니긴함 닌텐도처럼 콘솔안에서 귀여운 모습만 보이는 게임이 아니라서 ㅋㅋㅋㅋ
근데 닌텐도월드를 절대 못따라가는 이유가 닌텐도월드같은 인터렉션장치가 안보임 닌텐도는 코인도 돌아가고 박스 치면 또잉또잉! 하는데 이거는 조형물 수준..
사실 닌텐도월드를 재현할려고했으면 매직아일랜드 전체부지를 다 써야 겨우 됐었을꺼임, 그래도 이렇게 좁은부지 테밍신경써줘가면서 만들어준게 어디냐는 생각. ㅈ버랜드 이새끼들은 그 넓은부지로 동물원쌀먹밖에 생각없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