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람이라 경주월드 자주가는편임


부롯 생기고 한번가고안감 새 어트랙션 들어오면 한번 다시 가볼까하긴함



오픈런 하자마자 웜업으로 파에톤부터 타러감


역시 명작이다 싶은 생각이듬 너무 안격렬하면서 특수트랙 회전 인버전으로 조지는 기구라 멀미만 조심하면 제일 무난하고 재밌게 탈수 있음

재미면에선 드라켄보다 한수위라고 생각

파에톤 입장할때 뒤에 줄 별로 없길래 바로 한번 더탐


그리고 스콜앤하티 타러갓는데 줄 너무 길어서 발키리 한번 탐

발키리도 패밀리코스터로써 훌륭햇음 테이밍이나 디자인도 좋고

한번 쉬어가는 느낌으로 탈만한듯


스콜앤하티는 한 40분정도 대기한듯 ?

개인적으로 진짜 성공적인 어트랙션이라고 생각

비교적 드라켄에 비해 만만해보이는 비주얼

강렬한 탑승감 등 실망할 일이 없음

개인적으로 제일 격렬한건 이놈이 아닐까 싶음

예전에 얘 없을때랑 다른 인기기구 줄이 비슷한걸 보면 파이자체가 커진듯


스콜앤하티 출구로나오면 바로 드라켄 입구가 잇음 

스토리상은 반대가 되야하지만 암튼 연달아 타기좋음

피크시간에 오히려 제일 대기 짧은게 드라켄임

회전이 엄청 빠른편이기도하고 드라켄의 위용을 보고 어우 이건 안되겟다 하고 

옆에 스콜앤하티로 좀 몰리는느낌?

드라켄은 명불허전 존나재밋음 ㅋㅋㅋㅋㅋ

여러번 타봐도 첫번째 수직낙하구간은 진짜 적응이 안됨 좆됏다 싶고

그래도 타고나면 드라켄 생각이 제일 많이 나더라


그리고 점심좀 지나니까 줄이 다 너무 길어서 크라크랑 토네이도같이 좀 줄안서는 애들 위주로 타고 

해지니까 사람들 다빠져서 스콜앤하티 두번더타고 드라켄도 두번더탐

 도합 15개 탓는데 주말에 이정도면 성공 한듯 ??


암큰 너무 재밋엇다 연간회원권 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