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진 모르겠는데 어릴때부터 이집트신화 분위기를 너무좋아했음 유희왕 좋아했는데 카드게임이 재밌고 그런게 아니라 순전히 그 이집트스러운 분위기가 좋았다 옵치도 파라 원챔, 롤은 나서스 원챔함 롯데갈때마다 파라오의분노는 항상 타고옴
명예이집트인 해라 ㅇㅇ
나도 뭔가 이집트나 아랍 이런쪽 양식보면 본능적인 뭔가 끌어당김이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