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단위 제외, 외국인 제외


롯데 - 일진은 아니고 한 삼진 정도 되어보이는 뭔가 골 비어 보이고 화장 개떡칠에 교복 개짧은 급식 여자들, 

어울리지도 않는 교복 입고 기다리는 내내 뭐 먹고 있는 뚠뚠이 20대 후~30대 초 늙은이들


총평 - 롯데월드에서 교복 입은 사람 있으면 높은 확률로 거부감이 ㅈㄴ들음, 전체적으로 시끄럽고 매우 정신없음


에버 - 뭔가 순수해보이는 급식들, 조용조용한 커플, 과잠입고온 대학생들, 연차내고 온 듯한 평범한 직장인들


총평 - 롯데랑 다르게 뭔가 시골 순박한 사람들만 있는 느낌임, 교복 거의 본 적 없고 사람들도 대체적으로 조용조용함


경주 - 2번 밖에 안가서 잘 모르지만 경상도 사투리 ㅈㄴ써서 귀 아픔


총평 -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