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드라켄 2번 조지니까


다른것들이 좀 심심해지는 느낌이 있었음


스콜앤하티도 재밌고


중학교? 단체 있긴 했는데


적당히 재밌게 탄거 같음


토네이도 타고 멀미때문에


좀 많이 울렁거려서 크라크는 안탐 ㅋㅋ


저번 왔을땐 크라크만 4번 탄거 같은데


멀미약좀 먹고 타면 ㄱㅊ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