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내가 태어났을때 시작한 퍼레이드가 아직도 솔직히 노래는 사골이긴해도 들을만하거든 근데 똥차 플로트는 이제 좀 바꿔야되지 않냐 저게 아직도 굴러가는게 신기함 심지어 저번에 플로트 뻗었다면서 그거보고 아 얘들은 공연에 큰 애정 없구나라고 생각했지 (수정. 공연에서조차 ㅇㅇ) 똑같이 똥은 싸도 공연에서만큼은 최선을 다 하는 롯데가 선녀인듯 롯데 없었으면 테마파크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 어디서 느낄 수 있었겠냐 한국에서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나 90년생인데 나 초6 수학여행때 에버랜드 갔다가 야간에 아마존 갔는데 사람이없길래 바로 타니까 그당시 아마존 캐스트가 "문라이트 퍼레이드 안봐요?"라고 했던게 생각나네 - dc App
초6이면 13살이다
진짜 에버 임원진들 다 나가 ㄷ졌으면
그건 좀 너무 심하다
롯데 월드 오브 라이트도 마무리가 그렇게 신나지는 않는다는 평가가 좀 있어요. 아마 약간 자장가같은 느낌의 멜로디를 아시는 분들은 알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