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내가 태어났을때 시작한 퍼레이드가 아직도

솔직히 노래는 사골이긴해도 들을만하거든
근데 똥차 플로트는 이제 좀 바꿔야되지 않냐 저게 아직도 굴러가는게 신기함
심지어 저번에 플로트 뻗었다면서

그거보고 아 얘들은 공연에 큰 애정 없구나라고 생각했지
(수정. 공연에서조차 ㅇㅇ)

똑같이 똥은 싸도 공연에서만큼은 최선을 다 하는 롯데가 선녀인듯
롯데 없었으면 테마파크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 어디서 느낄 수 있었겠냐 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