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비수기일때 더 느껴지는데
해 떨어지는거 같으면 을씨년스러워지고 문 닫을 준비하니까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딱 놀이기구만 타러 가는 곳이란 느낌이라 더 그럴수도
부롯은 테마파크라 엔터는 그래도 빵빵한 편이라 오후권끊고 들어가서 어슬렁거리다 돌아오는 맛이 있음
단점으로 플랫라이드가 너무 부족하다는 혹평이 많았는데
바이킹이랑 예정된 애들 다 오면 그 아쉬운 부분이 채워질테니 기대 많이 하는듯
폐장시간쯤 야간퍼레이드까지 조지고 돌아가는 느낌은 경월이 보여줄수 없는 부분이지
부롯이 욕먹긴해도 대기업과 중소의 차이는 이런데서 실감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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