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도 테마파크 사장이라면 이것저것 내맘대로 추진하고 싶은 건 많겠지만


그게 매출이 안 나와서 내년에 다음 후보가 테마파크 사장이 될 예정이니 너 꺼지세요 이런 압박이 들어오면


눈치볼 것 같나요?


가끔 전 테마파크 사장님 중에 올해를 마지막으로 테마파크를 물러나면, 계열사 이동없이 은퇴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