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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는 패밀리코스터 중에서 춘천 레고랜드의 드래곤 코스터가 1위였었는데 

홍콩 디즈니랜드의 오큰의 슬라이드가 그걸 넘어서버림


파크에서 가장 탑승해보고 싶었던 하이퍼 스페이스 마운틴은 4월달까지 정비 운휴

그리고 디즈니 빅 썬더 마운틴 기반으로 일곱 난쟁이 코스터 + 유니버설 해그리드의 요소들이 합쳐진 빅 그리즐리 마운틴도 좋았었지만 그거는 길이만 1km가 넘어가는 대형 롤러코스터고 U자 레이아웃의 RC 레이서는 걍 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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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입구 통과 후 큐라인에서 프로즌 테마존에서도 가장 볼만한 요소들이 보이는것도 좋았었고 담장 너머로 바로 트랙이 있어 비클이 지나가는 풍경을 볼 수 있었음

이후 건물 내부로 들어오면 호수 건너편에 있는 다크라이드인 프로즌 에버 애프터도 건물 내부 진입 시 프로즌 컨셉에 맞게 실내 온도가 바깥이랑 다르게 차이가 나는데(반팔 입으면 시원한 정도) 이 요소도 테마존에 맞추어서 똑같이 해놓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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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내부는 겨울 산장같은 분위기로 맞추어 놓았으며 큐라인에 진입하다 보면 문이 있고 그 문 창문에 애니메이션 연출이 있었음

썰매 모양의 비클 탑승 후 우측으로 향하면 우측으로 올라프와 순록의 애니메트로닉스가 있고 짧은 프리쇼 후 타이어 리프트로 상승하는데 이게 의외로 빠르더라... 좀 놀램;


이후 컨셉에 맞게 산 정상에서 하강하기 시작하는데 첫 하강이 초기의 B&M 하이퍼 코스터에서나 볼법한 프리드롭이라 상당히 신기했었고

야간이라서 그런지 호수 건너편의 프로즌 테마구역 불빛들을 보면서 썰매타고 산을 내려오는듯한 방식으로 스테이션으로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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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하고 느낀건데 전체적인 길이가 상당히 짧아서 아쉬웠었고(약 300m) 파크 어트랙션 중

미스틱 매너와 더불어서 탑승 끝난 후 바로 또 탑승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 어트랙션이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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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파크 기념품으로 어트랙션 비클 6종 가챠를 골랐었는데 딱 이 롤러코스터의 비클이 뽑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