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먹은 아재 혼자 갈거야.
평일에 쉬는 날에 가서
롤러 코스터 질리도록 타큰게 목표...
어릴적엔 집에 돈이 없어서
놀이공원 자체를 가본 적이 거의 없음.
롤러 코스터류 타본 기억이
초딩땐가 경주에서 한번 타보고
마지막이 근 20년 전 일본 여행가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탄거네...
현재 사는 지역은 경남 창원...
30대 후반 먹은 아재 혼자 갈거야.
평일에 쉬는 날에 가서
롤러 코스터 질리도록 타큰게 목표...
어릴적엔 집에 돈이 없어서
놀이공원 자체를 가본 적이 거의 없음.
롤러 코스터류 타본 기억이
초딩땐가 경주에서 한번 타보고
마지막이 근 20년 전 일본 여행가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탄거네...
현재 사는 지역은 경남 창원...
경주월드가서 오픈부터 마감때까지 강행군ㄱㄱ
부롯도 생각보다 괜찮아요, 저도 창원이라 경상도 있는 파크 다봣는데, 공연 좋아하시면 부롯 퍼레이드랑 공연이 의외로 퀄이 괜찮아서 한가치게 놀고오기 좋음
롤코가 목표면, 경월은 체인리프트, 부롯은 급발진으로 각각 몰빵되어 있어서, 선호하는 쪽으로 가면 될 듯.
급발진은 신기하긴 한데, 탑승시간도 짧고 조금 허무한 감이 있음. 그외 롤코 3대 vs 2대 차이라서 경월이 조금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