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먹은 아재 혼자 갈거야.


평일에 쉬는 날에 가서


롤러 코스터 질리도록 타큰게 목표...


어릴적엔 집에 돈이 없어서


놀이공원 자체를 가본 적이 거의 없음.


롤러 코스터류 타본 기억이


초딩땐가 경주에서 한번 타보고


마지막이 근 20년 전 일본 여행가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탄거네...


현재 사는 지역은 경남 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