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드롭이나 쿠키스윙 같은 거랑 달리 규모가 제법 있는 놀이기구라 어느정도 테밍은 있어야 한다고 봄
바이킹 테밍 때문에 불길하긴 하지만 적어도 없는 것보단 나을 듯
그나마 자연스럽게 갈려면 로티가 항해하던 도중 거대 오징어 같은 거 만나고 저 레일을 거대 오징어의 다리라는 설정으로 하는 게 괜찮을 듯
뱅앤드롭이나 쿠키스윙 같은 거랑 달리 규모가 제법 있는 놀이기구라 어느정도 테밍은 있어야 한다고 봄
바이킹 테밍 때문에 불길하긴 하지만 적어도 없는 것보단 나을 듯
그나마 자연스럽게 갈려면 로티가 항해하던 도중 거대 오징어 같은 거 만나고 저 레일을 거대 오징어의 다리라는 설정으로 하는 게 괜찮을 듯
테밍 안한다 이번에 들어온 바이킹이랑 비슷하게함 걍 시멘트 건물에 자이언트레볼루션 간판만 박는다
바이킹이 해적선이고 스플래쉬가 폭풍우를 만난다는 스토리니까 더블하트는 난파현장으로 하면 딱일듯
테밍좀 간지나게 했으면 좋겠는데, 부롯에 그런걸 기대하는건 사치일지도
크라켄 다리 컨셉은 괜찮은거같은데 구현하려면 롤코 자체보다 테밍값이 배로 비싸질듯ㅋㅋ - dc App
캐슬 바로옆이고 공연시에 너무 잘보여서 정말 잘 지어야함 캐슬의 연장선 느낌으로 유럽풍! 원더우즈니까 북유럽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