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보면 어트랙션은 경주월드고 에버랜드는 t익스 원툴이래서 이번에 경주월드 갔다왔는데


기대 존나하고 갔는데 개실망함


일단 경주월드 단점


1. 애새끼들 타는것들만 ㅈㄴ많음

2. 기구 종류가 적음

3. 부지가 존나 작아서 딱히 할만할게없음

4. 퍼레이드나 공연이 적음

5. 사파리도없음

6. 고점도 밀림

7. 어지러움 << 이게 진짜 개씨발이었음


드라켄이 국내 어트렉션 원탑이라길래 타봤는데 재미있는건 맞는데 개인적으로 t익스가 더 무서움 

여자친구는 t익스 타다가 기절했는데 드라켄은 무서운건 맞는데 기절할정도는 아니라함


크라크 << 에버랜드 트위스트인가 그거보다 훨씬 무섭긴함 경주월드에서 제일 무서웠음

근데 타고나면 존나 어지러워서 2번은 못타겠음


스콜&하티 << 이것도 재미있긴 했는데 결국 t익스 아래임


바이킹<< 이건 에버랜드>>>>>>>>>>>>>>>>>>>>>>>>>>>>>>>>>>>>>>>.넘사벽>>>>>>>>>>>>>>> 경주월드임

크기랑 높이가 차원이 다름 처음에 패밀리 바이킹 탄줄 알았는데 그냥 일반 바이킹이더라 진짜 개씹노잼이었음


그외에도 발키리, 섬머린스플래쉬, 타임 뭐시기 관람차


애들이 타는거 빼고 이것저것 타봤는데 (파에톤은 안무서운데 엄청 어지럽다 해서 일단 포기함)


걍 어트랙션만 봐도 에버랜드가 압살임


에버랜드는 어지러운 놀이기구는 거의없는데 경주월드껀 왜이리 다 어지러운지 모르겠다...


특히 타임 뭐시기 움직이는 관람차 타고 ㄹㅇ 토할뻔함 토봉지 있는 이유를 알겠음


근데 커뮤에서는 왜 어트랙션은 다 경주월드라 하는거임?


진짜 좆도안무섭고 종류도 적어서 몇번 타면 탈것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