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상 예산 3100억에서 더 늘리지는 못하는데다가
원래도 계획상 대형 롤코는 1대밖에 없긴 했음. 그마저도 드라켄 티익스 자이언트레볼루션 급은 아니고 그 아래급 ㅇㅇ.
단순히 어트랙션 뿐 아니라 전반적인 시설 개선을 같이 진행하는데다가 요즘 어트렉션 가격이 미쳐가지고 3100억이라는 예산 투입에도 생각보다 많이 못들여놓음.
거기다가 최근 늑대 탈출건으로 아무래도 동물원 시설 개선에 예산이 추가 투입될수도 있을 듯.
개인적으로는 과거 꿈돌이랜드 수준의 스릴 강도가 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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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3100억 아니고 3300억이고 초대형 롤러코스터 4기 도입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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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기함급 롤러코스터 4대였는데 요즘 비용이 너무 올라서 롤러코스터는 기함급 1대에 나머지는 플랫라이드로 들여온다는 얘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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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와는 반대로 동물원의 규모가 파크 내에서 제일 크고 대부분의 관람객도 어트랙션보다는 동물 관람을 위해 오는 경우가 많다보니(+방사장 환경이 국내 타 대형 동물원에 비해 노후화 되기도 했고요) 아무래도 동물원 위주로 개선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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