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아랜드 플라이처럼 롤러코스터 하나를 위해서 마을 하나 만들고

유로파 파크 볼트론처럼 95도 급발진 시도해보고

한자파크처럼 커스텀 월클도 들이고

거기에 테밍에 무지막지한 돈을 들이는데

우리나라도 독일처럼 롤러코스터랑 테밍 다 하지는 못하겠지만 둘 중 하나라도 어떻게 안 될까?

근데 다 떠나서 전반적으로 왤케 노력을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