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기업 삼성과 롯데에서 운영하는 롯데월드와 에버랜드는 20년 뒤에 아무리 매출이 떨어진다고 해도


폐쇄하거나 다른 회사로 매각할 일은 없겠죠?


어디선가 롯데월드와 에버랜드는 국민들을 위한 대기업의 복지 서비스같은 개념이라서 소위 돈이 안되도 어찌어찌 끌고가기는 할거다


실제로 타켓팅하는 고객들만 봐도 가족을 위주로 한 게 많기도 하고... 이런 내용을 본 적이 있어요.


테마파크에 미친 청년들도 있기야 하겠지만, 그 청년들도 주식 투자하듯이 맨날 테마파크에 20만원 넘게 꼬라박지는 않겠죠... 이 내용이 제일 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