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다 어트랙션 매니아분들이 많으셔서 에버나 롯데 엔터 연기자들에게 관심있는 분이 없나요?


딱 한번 여기서 롯데월드 뮤지컬이나 퍼레이드 때 대포만한 카메라 들고 연기자 쫓아다니는 놈들 보면


진짜 뭘로 먹고사는지 생계가 궁금한 놈들이 몇 명 있다 규모가 큰 회사에 다니면 저 짓거리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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