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었는데..기대한 것에 비하면 실망이 크고 너무 짧았음.

실제 송출 시간은 5분이지만 체감은 5초였음ㅋ 건물 크기에 비해 기구가 작은 느낌, 아마 뒤 공간에 직원용으로 사용하는거 같음. 오늘 어트랙션에 관계자 분들이 다 서계셔서 재미없다 하지도 못하고 GOOD~ 하고 나왔음. 솔직히 캐슬이 커서 좀 기대했는데

기구가 너무 협소해서 실망..다른 기구에 비해 대기공간도 매우 협소함. (기구 이렇게 작은거 쓸거면서 건물 크게 만들어가지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