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차 같은거타고 공룡한테 쫓기면서 이리박고 저리박고 쿠당탕탕 거리다가 끝남 한대로 굴리는데 회전율은 와일드투어보다 좋은듯 한번에 30명 정도 들어가는듯 나갈때 직원들이 반응 확인하는데 마법의 숲에 어쩌다 공룡이 나온거죠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겨우 참았더
좆주월드보단 나음
마지막 말을 했어야지 ㅋㅋㅋ 첫운행이면 사무직들도 와서 반응 볼텐데
솔직히 숨겨진 성 안에서 타임머신 발견되었고 공룡 섬으로 간다. 이 정도 한줄만 넣어도 테밍 완성인데. 이 멍청구리들이 그걸 모름
ㅇㅈ
머저리들만 모여서그렇지뭐 탑승전에 보여주는 영상도 포비든캐슬 공룡이랑은 1도 관련없는영상틀어줌
@놀갤러3(58.77) 부들부들이다 ㅋㅋㅋㅋ 그럼 공룡은 왜 넣었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있어. 탑승장 들어가기전에 TV로 스토리나옴. 무슨 우리가 알고있는 그 마녀의저주 얘기하다가 갑자기 시간선에 이상이생겨 갑자기 공룡시대로 떨어지게됐다는 내용? 으로 스토리 알려줌. 그리고 출발하고도 성우가 스토리 간략하게 알려주고 시작함.
@놀갤러4(211.235) 그 프리쇼가 사실이라면 아예 노답까진 아니네
와일드투어보다 재밌나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있는 영화 촬영현장 투어하다가 그 차 그대로 증강현실 공간으로 들어가서 공룡에 쫓기는 뭐 그 비슷한 기구인건가요? 아니면 디즈니씨에 있는 니모를 찾아서 처럼 큰 기구 안에 수십명이 타고서 흔들리는 모션 시뮬레이터 같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