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외국계 테마파크들은 검토중에 드랍하거나 무리한조건제시했다. 
왜냐고? 
대형테마파크 짓기에는 배후인구가 모자라다.
아니면 영구 무상 부지임대같은걸 요구했다. 
롯데월드도 안들어오려고했는데 gs컨소시움 만들면서 부지나눠먹기하는바람에 짓게된거다. 
테마파크사업 디즈니나 식스플래그 유니버셜정도로 돌릴려면 돈이 미친듯 들어간다. 
그만큼 손님이 와야해.
그럴만산 배후인구수가 한국은 수도권뿐이다.
아니면 땅값이 공짜거나.

확장어쩌구하는애들
뒷산은 녹지보전구역이다. 개발불가다.
상가랑 루지는 롯데꺼가 아니다. 
제일중요한거
롯데가 확장할돈이 없다.
루지밀고 거기지으면 지금롯데월드만든만큼 돈든다.
기함급 놀이기구 하나에 몇백억한다.
그거테밍하면 가격 1.5배다.

전부다 돈싸움이다.
한국기업은 그만큼돈없다.

결론
희망사항들 다 현실성 아주낮고
그냥 지금 있는부지  잘 굴리는게 안망하고 버티기가 하게하는
살길인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