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통신사 ip라 106.101인건 미리 양해를 구함)
이미 아는 사람들 많겠지만 그래도 아직 잘 모르는 것 같아 적어봄
지분구조상 호텔롯데 롯데쇼핑 합치면 더 많긴 하지만, 일단 단일 주주로써는 gs리테일이 더 많음. 왜 갑자기 지에스가 테마파크에 뛰어들었는지 의문이긴히지만, 의사결정 구조상 gs에 힘이 실릴 수 밖에 없음
지에스가 롯데에 제안해서 만든 컨소시움인데, 이것 조차도 경제성이 딱히 안보여서 롯데는 계속 빠질려고 했었음. 롯데가 운영을 담당하고 있지만, 서롯이랑 완전히 동일한 의사결정 구조라고 보기엔 어려움
실제로 신규투자 관련에서 부산시에서 요청할때도 지에스 임원들 찾아감. 도입은 롯데가해도 실세는 지에스임. 지에스가 큰 맘 먹으면 어찌 부지도 늘려볼만한데, 솔직히 생각이 있을지 의문임.
(논외이긴 하지만 롯데는 솔직히 아울렛 등 쇼핑몰 짓는거에만 관심있지, 테마파크 건설에 관심이 별로 없음. 김해, 부여 등 여기저기 테마파크도 함께 짓겠다고, 아울렛 쇼핑몰 땅 달라고 뻥카 약속만 몇 개인지...거의 소송해야할 정도임. 아는 사람 많겠지만 원래 롯데 김해 워터파크 옆에도 테마파크 부지 있었음)
결국 돈문제. 테마파크수입이 지금 식당가 쇼핑몰 수입보다 월등해지거나 식당가나 쇼핑몰이완전 망해야 아 롯데월드 확장이나해볼까? 라고생각시작할거다. 내생각엔 확장은 15년이후에나 생각해볼일
그러면 근처 용궁사 이케아 아울렛 산들 다 밀어야한다
내년에 바로 밀어그냥
아니야 내년에 근처 산 다 밀어
내년에 그냥 바로 장사안돼는 아울렛철거
내년에 그냥 산 다 평지로 밀어버려 용궁사도 그냥 철거해
지금 아울렛 망해가는데 거기 밀자
그냥 주변 상점들 다 용역불러서 쫒아내라고
김해에는 아직도 테마파크용 부지가 있고 롯데가 계속 장난중임 요즘 어트랙션 없어도 조경과 공연만으로 충분하다 이러면서 어트도입을 안하려고 하는중임 나중에 수요가 나오겠다 싶으면 뭐라도 짓긴 하겠지
아니야 주변 산 다 밀어
그냥 이케아 아울렛 사람없는데 거기 철거 ㄱㄱ
김해워터파크도 그냥 없애
아니면 용궁사 근처 땅 밀어
김해테마파크 사람없음 철거해야할듯
아니면 주변 산 다 밀고 앞에 식당가들 다 밀고 쫒아내
근처 해운대산책길도 다 밀어
해운대 해수욕장 철거하고 모래시장에 롤코세워
부산시도 원형보전지를 그냥 해제해주는 방향도 있을텐데 그냥 손놓고 있는게 답답한부분임 특혜될까봐
돈줘서 해제해
돈줘서 해제시키고 산 다 밀어
그리고 주변상점도 다 강제철거해서 롤코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