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성지라는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조차 연간입장객은 에버랜드 절반도 안되고
멀리갈것 없이 일본만 해도 도디 usj랑 후지큐 입장객수만봐도 차이 많이나지
멀미유발기구만 보는 테토남녀보다 그냥 놀러가서 사진찍고 노는 에겐성향들이 너네 생각보다 거의 대부분이라는거임
우리나라야 워낙 업계가 좁으니 티익스 으아! 드라켄 으아! 더블하트 으아! 이러고 놀고있는거지
만약 90년-00년대부터 레고랜드같은게 우리나라에 일찍이 생겼더라면 판도는 지금과 완전히 달랐을수도 있음 그게 아수워 참
그래서 부롯이 동화풍으로 테마를 잡은게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직까진 보완할게 많아가
이건 시간이 해결해주면서 점진적으로 나아질거라 생각함
도파민의 민족이라 어쩔수 없다
그럼 내년에 주변 산 다 평지로 강제로 밀자 롤코 6개만들어
내년에 용궁사근처땅도 사자
그냥 주변 상점들 다 내쫒아서 철거해
그럼 이케아 아울렛도 철거하고 부롯이 사
내년에 10주년 롤코만들어야돼는데 루지 부롯이 강제철거 ㄱㄱ
그렇다기엔 나가시마스파랜드는 테밍 1도없는데 에버보다 많지않음? 디즈니는 ip가 워낙 강하고 만드는데 들어간 돈 단위가 다른데 사람이 많지. 스릴이냐 테밍이냐 차이보다는 체급자체가 틀림. 시더포인트나 매직마운틴이 그래도 일반적인 레고랜드보다는 입장객수 많을걸. 어뮤즈먼트보다 테마파크를 더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건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스릴이 한줌단인것도 아님.
2024 기준 에버 위에는 디즈니, 유니버셜, 중국 제외하면 유로파파크랑 에프텔링만 있음
그리고 솔직히 한국인이 일본가서 디즈니, 유니버셜 간다는 사람은 수두룩한데 후지큐나 나가시마스파랜드 간다는 사람은 거의 없음
그래서 난 더블하트가 아쉬움 그 자리에 우든 패밀리 롤코를 넣지
그 타이거트랙? 그것도 좋긴한데 더블하트도 마루타느낌이라 솔직히 궁금은 하다ㅋㅋ
식스플래그가 미국전역예 수십개있고 유니버설에 디즈니에, 허쉬파크, 달리우드, 넛츠베리팜등등 파크가 ㅈㄴ많으니까 인구분산되는거지, 에버랜드 롯데월드, 경주월드 아니면 갈 곳 없는 국내파크랑 단일파크로 입장객수 따지면 안되지
한줌단 같은소리하기엔 미국전역에 롤코만 600개이상이고, 그 중에 스릴 롤코는 못 해도 100개는 넘는다
애초에 디즈니는 그렇다쳐도 유니버셜만 해도 기함급은 우리나라 엥간한파크보다 스릴 수준 높은데 글쓴이는 유니버셜이 바보라서 벨로시코스터, 할리우드 드리프트, 플라잉 다이노소어같은거 짓는줄아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