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성지라는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조차 연간입장객은 에버랜드 절반도 안되고

멀리갈것 없이 일본만 해도 도디 usj랑 후지큐 입장객수만봐도 차이 많이나지 


멀미유발기구만 보는 테토남녀보다 그냥 놀러가서 사진찍고 노는 에겐성향들이 너네 생각보다 거의 대부분이라는거임

우리나라야 워낙 업계가 좁으니 티익스 으아! 드라켄 으아! 더블하트 으아! 이러고 놀고있는거지

만약 90년-00년대부터 레고랜드같은게 우리나라에 일찍이 생겼더라면 판도는 지금과 완전히 달랐을수도 있음 그게 아수워 참


그래서 부롯이 동화풍으로 테마를 잡은게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직까진 보완할게 많아가

이건 시간이 해결해주면서 점진적으로 나아질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