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을 차량 2열 헤드레스트 거치대에 붙여놓고 3년쯤 방치햇더니 배터리가 맛이감
30초만에 100% 완충되고 또 금방 0%
그곳에서 P11 배터리를 구매하여 교체를 시도함
Xiaoxinpad 계열은 분해 난이도가 매우 낮음
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으니..
판매자가 호환된다고 보낸 배터리가 P11 Gen2용 배터리였고(모델명까지 확인 후 구매) 판매자에 문의햇더니 배터리는 그냥 쓰라며 금액은 전액 환불해줌
커넥터 모양이 달라서 호환이 불가함..
귀찮아서 다시 원래 배터리로 조립해놓고 약 1년간 방치하다가 배터리 스월링이 생겨서 교체 결정
커넥터 부분을 통째로 뜯어서 이식해주고
끼워줌
조립은 분해의 역순
배터리 교체 자체는 난이도가 높지않음
다만 힘으로 배터리를 뜯어내다가 표면에 파손(상처)가 생길시 화재의 위험이 있어서 열풍기와 주사기에 넣은 에탄올로 접착제를 녹이면서 떼내는게 중요
여름에도 차량에 방치 했음??
ㅇㅇ 귀찮아서 걍 차량에 넣어둠 대부분 지하주차장에 주차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