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몇년 전이 저가 올레드 짱깨탭도 많이 나오고

갤탭도 훨씬 살만한 가격이라 올레드 접하기 더 쉬웠던거 같기도 하고,,

딱 용팡이 나오고, 엘지 올레드티비 가격대 내려와서 모니터로 쓰는 사람 생기고 하던 시절엔

이제 얼마 안있어서 중고가형 제품엔 다 올레드 들어가겠구나 했는데


여전히 모니터든 티비든 태블릿이든 나름 고가형 플래그십 표방하고 나온거에도 올레드 안달려있고

올레드 달린 제품 선택지 자체가 극히 제한적임

올레드+작은화면 침대용 게이밍 태블릿 선택지가 사실상 레드매직 아스트라랑 s11말고 없어...


s11은 디멘이라 걸리고 아스트라는 as불가 짱탭 주제에 너무 비싸서 걸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