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PC 별 관심 없을땐 걍 아이패드가 좋은갑다 하고 샀고

좀 알아보니까 필기하고 영상보는덴 갤탭이 더 편하다는걸 느끼고 갤탭으로 넘어가고

태블릿으로 게임하려고 가성비 찾고 어플 활용력 좀 올라가니 짱탭 위주로 찾게되고

그러다 또 주변기기랑 as까지 생각하면 갤탭도 나쁘지 않네 생각하게됨


이젠 또 일반 갤탭은 화면크기가 모자라고 울트라는 휴대성이 너무 심각하게 구려서

결국 태블릿 PC 본연의 용도로 전천후 사용하기에는 13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OLED랑 주변기기 적당히 타협하면 원플


컴부품같은거는 걍 스펙이랑 벤치 읽어보면 어느정도구나 하고 딱 알아듣는데

태블릿은 패널 스피커 화면비 크기 펜 모든게 다 들고 좀 써봐야 왜 좋고 나쁜지가 확실히 느껴져서 기변증 ㅈㄴ 오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