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태블릿 하나 자야지 하고 찾아보다가


처음엔 그 유명한 사 오신 12.7 찾아보다가


새로 나온 GT랑 요가가 눈에 들어와서


칩셋 차이며..

화면 밝기며..

휴대성이며..

가격이며..


엄청 찾아보고 비교하고 했어


빅스랑 광군제까지 기다렸는데


빅스는 저번 37만 원보다 별로라 광군제까지 기다리자 했는데


물량도 얼마 없어 보이고

입소문 나서 가격도 올랐었고

환율도 그렇고

오픈런으로 건질 자신도 없고


빨리 구매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아서 그냥 지마켓에서 주문함.


GT는 나온 지 얼마 안 됐으니까 다음에 또 기회 오면 구매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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