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용팡이 그레이를 사용중이었는데,
23년에 옐팡이가 18만 정도 특가로 나와서 하나를 추가 구매해서 잘 사용중이었음.
그레이는 정품케이스를 부착하여 휴대용으로 사용했고,
옐팡이는 젤리케이스와 함께 침대 옆 스탠드 거치대에 물려서 매일 자기전 유튭용으로 사용함.
그러던중.. 스탠드 거치대에 옐팡이 대신 다른 태블릿을 물리고 옐팡이로 모비노기를 켜는 만행을 저지름.
내 옐팡이는 모비노기 진행중 갑자기 wifi와 블루투스가 동시에 죽어버렸고, 전원을 한참 꺼두면 잠깐 wifi가 살아났다가 다시 죽는 현상이 반복되었음.
이대로 널 보낼순 없다.
나는 스팀덱용 허브를 사용해 rj45 유선 연결을 시도했고, 이렇게 하면 lan을 사용할수 있다는걸 확인했음.
그리고... 한가지 큰 실수를 저질렀으니..
이 스팀덱 허브에 100w 전원을 넣어버림.
그때 내 용팡이는 저렴한 진동모터를 과시하며 부르르 떨엇고
그 후 아수라백작의 형상으로 나를 반겼음.
혹시 몰라서 서브 디스플레이에 연결해보니 여기에는 화면이 정상 출력됨.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잘못된건지 감을 잡기가 힘듬.
내일.. 무적의 380도로 칩셋을 함 조져볼 예정임.. ㅠㅠ
플럭스, 스텐실과 크림납을 그곳에서 찾아봐야겟다
정품이네
반갈죽은 케이블만 바꾸면 되는거같던데 문제는 용팡이랑 용팡이 전작(패드프로2021)이 너무 액정을 딴딴히 붙여놔서 고수들도 많이 액정해먹는다오. 프로21 반갈죽된거 3만원에 산거 액정케이블 사놨는데, 히팅건으로 아무리 조져도 틈새가 안나서 포기하고 그냥 반갈죽으로 쓰는중이요. 참고로 히팅건 너무조지면 액정고장나니 것도 염두에 둬야할것이야요. 건승을 빕니다.
복구천재 꼬마신발 + 낮에 + 닥터케이 구독자라 패널분리는 쯤이야 ^^^^
액정분리는 알콜 적당히 무조건 뿌려야 수월해짐. 너무 많이 뿌리면 백라이트안으로 들어가서 침수처럼 울긋불긋해질수 있으니 양면테잎 부드럽게 한다는 식으로 틈새로 조금씩 넣으면서.. 그리고 사설수리점에서 액정분리시 사용하는 열판이 우리는 없기 때문에 그걸 대용으로 해줄 수 있는 게, 두꺼운 수건 물 흥건하게 적셔서 주방용비닐에 반의 반으로 접어서 전자레인지에
전자레인지에 2-3분 돌리면 맨손으로 잡기 힘들정도로 뜨거운 상태가 됨. 그걸 열판처럼 이용하면 분리 쉬워짐.
용팡이 내구성이 참피수준인가보네 - dc App
내껀 멀쩡하다고 자랑하다가 이케됨
이게 실화에요?? 아 ㅋㅋㅋㅋ 용팡이가 맞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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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팡이는 게임 돌리다가 어느날 스피커가 나감 다른 사람들처럼 와이파이나 그런건 괜찮고 오직 소리만 안나옴 보내줄때가 가까워졌나보다 싶어 그냥 게임을 계속 돌리던 어느날 자는 사이에 운명하심
화려하게 가뿟노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대물 들어오니깐 눈 뒤집혔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팡이만 보면 왤케 웃기지 씨발ㅋㅋ
용팡이 좋은점 알려줘서 게시글 자주 봤는데 이거보고 이번에 gt지름 용팡이 너무 만족중이지만 당근해야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