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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는 강력하지만 튜닝이 아쉽다. Wavelet 튜닝을 통해 스피커의 잠재력을 끌어올려보자.
물론, 아래 튜닝 방법은 OnePlus Pad 2 Pro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다른 태블릿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OPPO의 기본 튜닝은 고음이 많고 인물 목소리가 선명하지만 약간 자극적이며, 저음의 잠재력이 부족해 듣기에 다소 먹먹한 느낌을 준다.
ColorOS가 스피커의 밸런스를 조정해 둔 점을 고려해, 이전에 사용했던 Enco X3 이어폰 음향 튜닝 Wavelet의 경험을 참고하여 아래처럼 세부적으로 조정했다.
먼저, 설정 → 사운드 → 사운드 효과 설정 → OReality 프로필을 ‘음악’으로 변경하고, ‘다이나믹 사운드스케이프’를 끈다.
그다음 Wavelet을 실행해 왼쪽 하단에서 ‘레거시 모드’를 찾아 켜준다. 지연이 늘어나지 않도록 버퍼 크기를 2048로 설정하면 가장 좋다.
#一加平板2Pro# #OPPOPad3Pro#
이후, 그래픽 이퀄라이저를 켜고, 새로운 프리셋을 만든 뒤 아래 그래프와 같은 곡선을 만든다.
여기서는 저음 영역을 올리고, 중고음 영역을 약간 줄여서 인물 목소리가 더 따뜻하고 덜 자극적으로 들리게 한다.
이 설정을 마친 후 리미터를 켜고 아래 사진과 같이 설정한다. 이렇게 하면 고음에서 소리가 찢어지는 현상(클리핑)을 방지하고, 음질을 한층 더 최적화할 수 있다.
노래를 재생하면서 이 소프트웨어를 켜고 끄며 음질 차이를 비교해보면 된다.
모든 설정이 끝나면, 설정 → 앱 → 자동 실행 → Wavelet을 활성화하고 설정 → 앱 → 앱 관리 → Wavelet → 배터리 사용량을 “백그라운드 활동 허용”으로 바꾼다. 그 후 실행 중인 앱 목록에서 잠가두면, 직접 닫지 않는 한 앱이 종료되지 않는다.
이제 당신은 8개의 스피커가 달린 태블릿을 손에 넣었다! 더 이상 먹먹하지 않은 진짜 소리를 내는 태블릿이다! (Dolby Atmos가 없는 게 이유일 수도 있겠지만)
이 튜닝 방법은 다른 브랜드 태블릿의 음향 세팅을 참고한 것이다. 이론적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스피커 하드웨어는 거의 비슷하지만, 제조사의 사운드 튜닝이 청감을 결정한다.
원플도 되나 이거
물론
@ㅇㅇ 지리노 정갤에 올라왔던거랑 비교해봐야지
@ㅇㅇ 두개 해봤는데 정갤께 뭔가 더 좋은 느낌
설정에 자동실행이 읍다
내수롬에만 있는거라 글로벌은 스킵 - dc App
@ㅇㅇ 혹시몰라서 미뤄둔 업뎃 갈기는중
@알중 글로벌은 자동 실행이 전부 활성화되어 있는 거나 마찬가지라서 따로 설정할 필요가 없다는 뜻임 ㅇㅇ
@ㅇㅇ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