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갤럭시 a56 자급제 산 적있었는데 개봉씰 깐 채로 왔더라판매자 페이지에 세관 개봉될수도있다고 적혀있긴했옸음세관스티커는 안붙여놨더라뜯긴 모습이 다 비슷하고 그러니 차라리 세관에서 뜯긴거라고 정신승리라도하는게 편하지않을까싶네배터리 사이클 0이면 그렇게 믿으셈- dc official App
세관에문의하면 알려주냐
니가 연락좀 해봐라 - dc App
그 논리면 골드웨이만 문제인게 이상
근데겉포장지 한번뜯으면 재포장못하는 비닐에왓던데
골드웨이 초반에 구매가 아닌 지네 판매가 적어서 몇몇사람들 세관서 연락가게 만들었던거 때문이기도하고 이후에는 금액 다 정정해서 보내니까 세관에서 이세끼가? 언밸? 싶어서 까보는거 아닌가 싶음
뭔가 말되네 그리고 다 같은 사람이 깐거 확실한 느낌적인 느낌 - dc App
나도 이거인거 같긴함 중국내에서도 잡는다던데
아니 세관에서 그거 열어본다고 언밸인지 어케 아냐?ㅋㅋ
근데 왜 128은 안깜?
그것도 세관이 안깐거지
세관에서 개봉해볼일이 없어요.... 안에 엑스레이로 보면 다 보이기때문에 랜덤으로 개봉할 일이 없어..
아니 근데 내 a56은 근데 왜 깐거여 ㅋㅋ 이번이랑 비슷해서 - dc App
판매페이지에 세관에서 개봉할수있다? 그건 폭탄돌리기 면피용으로 적은거 같은데
이게 맞지